< 2010년 11월 14일 주일 >

 

1. 성경 : 로마서 3장 9 ~ 20절

   10절 :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There is none righteous, no, not one."

 

2.제목 : 모든 인류가 죄아래 있음.

 

3. 찬송 : 250장(구182) 구주의 십자가 보혈로

  1. 구주의 십자가 보혈로 죄 씻음 받기를 원하네

      내 죄를 씻으신 주 이름 찬송합시다.

  (후렴) 찬송합시다. 찬송합시다.

           내 죄를 씻으신 주 이름 찬송합시다.

  1. Down at the cross where my Savior died,

     Down where for cleansing from sin I cried,

     There to my heart was the blood applied; Glory to His name!

(Refrain) Glory to His name, Giory to His name;

             There to my heart was the blood applied; Glory to His name!

(찬송가 해설) 이라이사 호프맨(Elisha A. Hoffman, 1839.5.7~1929) 목사가 작시한 찬송가로 그리스도 예수의 보혈로 속죄받고 구원받은 자가 기쁨에 충만하여 부르는 찬송가이다.

 작시자 호프만 목사는 펜실베이니아주 올위그스버그에서 태어나 일찍부터 부친의 뒤를 이어 목회 준비를 하였고 찬송가 작시와 작곡의 재주가 있어 주일학교용의 노래를 지으며, 모든 시간과 정열을 오직 기독교교육에 바쳤다.

 유니온 신학교를 마친 그는 1886년에 설교 면허를 받아 오랜 목회 생활로 들어갔고, 세상을 마치기까지 많은 찬송가를 작시 작곡하였으며, 늘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생활하였다.

 

4. 말씀 강해

 바울은 구약성경에서 인용하고 있는데 크게 두가지를 강조하고 있다.

 첫째는 죄의 보편성이다. 당시 유대 사회에서는 어떤 소수의 경건한 무리들을 의인이라고 부르기도 하였지만 현실적으로는 온 세상이 죄 있다고 판결 받을 수 밖에 없다.

 둘째는 죄의 결과가 인간의 전 생활 영역을 주도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죄는 특성상 죄인의 전 존재를 타락하도록 작용하며, 죄의 영향력 아래 있는 죄인을 억압한다.

 이 말씀의 배합은 (1) 죄의 일반적 상태(10-12절). (2) 말의 죄(13-14절). (3) 행위의 죄(15-17절). (4) 죄의 원천(18절)으로 되어 있다.

1) 구약성경에서의 인용

  가. 10 ~ 12절 : 시편 14편 1~3절.

  나. 13절 : 시5장9절. 에레미야 5장 16절. 시140편3절.

  다. 14절 : 시편 10편 7절. 시15편 17절.

  라. 15절 : 잠언 1장 16절. 이사야 59장7-8절.

  마. 17절 : 누가복음 1장 79절.

  바. 18절 : 시36편 1절.

 2) 인간의 현실 : 바울은 죄의 관점에서 유대인과 이방인을 같은 범주 안에 두고 있다.

 3) 구약성경에 나타난 인간과 죄 : 인간의 본질을 규정하는 구약의 고백과 부르짖음이다.

 4) 율법과 죄의 문제 :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 아래 있으니 이 세상에는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의롭다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것이다.

 

5. 생각하기.

 1) 죄 아래 있다는 뜻은 무엇입니까?

 

 2) 하나님이 인생을 굽어 찾아 보실 때 어떠했습니까?

 

 3) 가장 나쁘게 사용되고 있는 사람의 지체는 무엇입니까?

 

6. 묵상하기.

 

  <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하나님.

 사랑합니다. 아주 많이요.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사랑합니다. 그것 뿐예요.

 사랑한다 아들아. 내가 너를 잘 아노라.

 사랑한다. 내 딸아. 내가 네게 축복 더 하노라

 

7. 기도 : 하나님 아버지. 말씀에 의지하고, 깨우치게 하시어 험한 세상 살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의인이 되고 싶어 힘을 다 기울어도 하나님 앞에서는 항상 부족한 저희들입니다. 하나님 믿노라 하면서 부족하여도 자녀라는 자격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헛된 걸음 걷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저 좋와서 예수님 처럼 사랑하는 마음 주시옵소서.

 거일칠교회 방문하는 심령을 은혜와 평강이 넘치게 하시고 어느 곳에 있던지 하나님의 돌보심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합니다. 아멘.

 

8. 광고

 1) 거일칠교회의 말씀에 은혜받기를 기도합시다.

 2) 거고 동문님들, 특히 17회 동기님들 , 국내나 세계 어디에서 살고 있던지 건강하고 보람찬 삶이 되시기를 기도합시다.

 3) 신귀자 동기님 딸 결혼식이 11월 28일 12시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있는 결혼식이 되기를 기도합시다.

 4) 모교의 발전을 위하여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