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 11월 7일 주일 >

 

1. 성경 : 로마서 3장 1 ~ 8절

  4. 사람은 다 거짓되되 하나님은 참되시도다.

 Let God be true but every man a liar.

 

2. 제목 : 유대인(크리스찬)의 유익

 

3. 찬송 : 323장 (구355) - 부름받아 나선 이 몸

   1. 부름 받아 나선 이 몸 어디든지 가오리다.

      괴로우나 즐거우나 주만 따라 가오리니

     어느 누가 막으리까 죽음인들 막으리까

     어느 누가 막으리까 죽음인들 막으리까.

   1. Since the Lord my God has called me, I will go where He needs me;

      Whether I'm sad or I am glad, I will follow only the Lod,

      Who can stop me following Him? Not even death can stop me,

      Who can stop me following Him?  Not even death can stop me. Amen.

 ( 찬송가 해설 ) 헌신을 다짐하는 찬송으로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이 애창되고 있는 찬송가이다.

 이 찬송은 이호운(李浩雲, 1911 ~ 1969 ) 목사님이 1950년 3월 미국 에반스턴시 개렛신힉교 재학 당시 작시한 찬송으로 주님의 부르심에 감사하여 어떤 조건이나 상황 속에서도 주님을 따라 가겠다고 다짐하는 헌신의 찬송이다.

 이호운 목사님은 평안남도 강동군 원탄면 상리에서 태어나 1932년 용정시 영신중학교를 졸업하고 1936년 서울 감리교 신학교를 마치고, 1952년 6월 미국 텍사스주 남 감리교 대학교 S. M. U. 신학대학을 졸업하였다. 학계와 교계에 많은 공헌을 하였으며, 남을 도와 주기를 좋와하였던 사랑의 사람이었다.

 

4. 말씀 강해

  1) 문답은 세 가지로 되어 있다.

   (1) 유대인들이 이방인과 같이 심판을 받는다면 유대인의 우월성은 무엇인가?

      가. 범사에 많다.

      나.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다. 즉 하나님의 언약을 받았다는 것이다.

   (2) 유대인의 불신앙은 하나님의 신실성을 폐하느냐?

      가. 사람은 다 거짓되되 오직 하나님은 참되시다고 할지어다.

      나. 주의 말씀이 의롭다 함을 얻으신다.

      다. 판단하실 때에 그의 신실성을 나타내신다.

  (3) 만일 인간의 불의가 하나님의 의를 나타낸다면 하나님이 심판하실 까닭이 무엇이냐?

     가. 하나님은 불의를 심판하신다.

     나. 하나님은 최후의 심판도 하신다.

 

5. 생각하기.

 1) 크리스찬으로서 살아오는 중에 유익을 느낀 적은 어느 경우이었습니까?

     ( 요1:12 )

 2) 차라리 기독교인이 되지 말았으면 하는 생각은 어떤 경우에 있었습니까?

     (마10:33)

 3) 고난의 시기라고 느꼈을 때 제일 의지가 되는 것은 무엇이었습니까?

     ( 빌3:10)

 4) 지금이라도 믿음의 생활을 그만 두라면 어떻게 하실랍니까?

     (요 18:22-23 매질을 당함.)

 

 

6. 묵상하기.

 어느 목사님이 주일이 되자 교회에 가기가 싫어 졌습니다. 그래서 아프다는 핑게를 대고 골프장으로 갔습니다.

 천사가 하나님께 일러바쳤습니다. 목사님은 타석에 서서 자세를 잡고 샷을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공을 바로 멋지게 날게 하였습니다.

 공은 350m를 날고 홀곁에 떨어져 단번에 홀인하였습니다.

 그야말로 멋진 홀인입니다. 사람들은 모두가 자기의 굳샷인양 박수를 보냈습니다. 골프장 주인은 처음 있는 일이라면서 골프장 일지에 적어 두고 비석을 세워 주기로 약속을 하였습니다. 세계적인 프로 선수도 할수 없는 기록이라고 야단들입니다.

 천사가 하나님께 따졌습니다.

 "하나님 왜 벌을 주어야 하는데 홀인을 시킵니까?"

 "야 멋진 굳샷이지. 그런데 저 목사가 이 좋은 기적의 굳샷을 말 못하는 그 마음은 얼마나 아플까?"

 

7. 기도.

 하나님 아버지 언약의 말씀을 붙들게 하시고 어려움을 당하여도 믿음으로 일어서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우리가 원하는 바램의 기도보다 먼저 작은 감사의 일들을 감사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할 수 있고, 걸을 수 있고, 볼 수 있고, 먹을 수 있고, 효흡 할 수 있고, 일 할수 있는 손발이 있고,

 웃을 수 있고,  아픔을 느낄 수 있고, 사랑 할 수 있고, 등등 작은 감사도 받아 주시는 하나님,

 거일칠교회를 위하는 심령마다 은혜와 평강이 넘치게 하시고 감사하는 마음이 솟아나게 하시옵소서.

 믿는 자를 평안게 하시는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8. 광고

 1) 거일칠교회의 말씀이 살아 역사를 이루게 기도하고 관심을 가져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2) 거창고등학교가 금년도 대입 성적이 뛰어나기를 기도하고, 모교에서 수고하시는 선생님들을 위하여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 거고동문들을 위하여, 특히 17회 동기들의 평안과 건강을 위하여 기도합시다.